Old Portrait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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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의 옛 모습

부여는 1300여년전 고대 백제가 가장 융성했던 6대왕 123년 동안의 옛 왕도로서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던 문화 예술의 본고장이며, 선조들이 혼과 숨결을 담아 빚은 백제금동대향로와 정림사지 5층석탑 등 국보를 비롯한 158점의 문화재가 산재해 있는 사적 관광지이다. 현재 철저한 고증을 거쳐 백제시대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모든 생활상을 재현키 위하여 규암면 합정리 일원에 100만평의 백제역사 재현단지가 '97년부터 조성되고 있는데 이 단지에는 왕궁촌 등 7개 기능촌과 대학, 연구시설, 호텔 그리고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설 연구·교육촌이 건립되어 백제시대의 역사재현과 연구·교육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부여군청
  
  부여군 부여면 동남리 


 

개성전매지청
  
  부여군 규암면 반산리

 

부여면사무소
  
  부여군 부여면 동남리

 

부여경찰서

 

부여교육구청
  
  부여군 부여면 쌍북리

 

부여사방관리소

 

금사리성당
  
  부여군 구룡면 금사리



1928년/ 옛 사제관-사진 금사리본당 백년사에서

 

금사리성당
  
  부여군 구룡면 금사리



1938년/ 옛 본당앞에서-사진 금사리본당 백년사에서

 

금사리성당
  
  부여군 구룡면 금사리



1941년/ 미사전경-사진 금사리본당 백년사에서

 

금사리성당
  
  부여군 구룡면 금사리



1965년/ 옛 본당 앞에서-사진 금사리본당 백년사에서

 

부여성당
  
  부여군 부여읍 읍내리



1972년/ 공사중인 부여성당-사진 박만식교수

 

의열사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1957년대의 의열사/사진 유영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