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Portrait of
 CHEONAN

 천안의 옛 모습

 천안은 충남 제일의 도시로 장항선이 갈려나가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최근에는 수도권에서 대학들이 분교를 설치하여 겨육도시 및 공업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1995년에 시·군이 통합된 천안지방은 삽교천, 안성천 유역과 차령산맥 동쪽의 미호천 유역에 걸쳐 있다.'천안삼거리'로 유명한 천안은 현재 인구가 40만을 넘는 충남 제1의 도시로서 1905년에 경부선이, 1931년에는 장항선이 개통되었고, 1970년대에 들어서는 경부고속도로가 시가지의 동쪽 외곽을 통과하게 됨으로써 명실상부  아산·예산·홍성·서산·보령 등 삽교천유역 및 서해안지역에 대한 관문 구실을 맡게 되었다. 이러한 교통기능 외에도 천안공업단지, 수도권 대학들의 지방분교(단국대, 상명대) 설립과 호서대, 나사렛대, 순천향대, 선문대, 남서울대 등 대학의 신설로 등 공업·교육기능도 크게 강화되었다.

 

천안경찰서
  
  천안읍 문화동 


  

천안교육구청
 
   천안읍 성황동 80-1 

  

천안군청

  

천안읍사무소
    천안읍 문화동 118-2 

  

조흥은행 천안지점
  
  천안읍 대흥동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