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Portrait of
 GEUMSAN

 금산의 옛 모습

 금산군은 전라북도에 속해 있다가 1963년에 충남으로 편입되었다. 당시 국회의원이던 류진산씨의 건의로 이루어졌으며, 금산이 충남으로 오는 대가로 서천 앞바다를  전라북도에게 양보하였다. 노령산맥의 산간지대와 이들 산간지대를 곡류하는 금강의 상류지역에 자리한다. 옥천으로 흘러가는 서화천 상류의 추부는 금산에서 대전과 옥천으로 나아가는 길이 갈라지는 교통의 요지이다. 충남과 전북 사이에 걸쳐있는 대둔산은 도립공원으로 개발되어 관광객이 모여든다. 금산군의 대표적인 특산품 인삼은 15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여름에 채취되어 약효성분(사포닌) 함량이 많은데, 매년 9월경에  인삼축제가 성대하게 개최된다.

 

금산문화원
  
  금산면 읍내리



정진경 설계/1960년대

  

금산청소년회관
  
  금산면 읍내리



정진경 설계/196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