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Portrait of
 GONGJU

 공주의 옛 모습

 충청남도의 첫 도청 소재지로 대전으로 이전하기 이전까지는 가장 큰 도시이었으나, 그 후 점점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현재는 교육도시로. 백제의 옛 도읍지인 관광도시로 알려져 있다. 충청남도의 중앙부에 위치한 곳으로 웅천(熊川), 웅진(熊津), 회도(懷道), 안절군(安節軍), 공산(公山), 금성(錦城), 웅주(熊州) 등으로 불리웠다. 그중 웅진은 우리말인 고마나루를 한역한 것이다. 고마는 곰(熊)을 뜻하고, 나루는 한자로 鎭을 뜻한다. 웅진은 구릉의 북쪽이 금강에 접한 분지에 발달한 지대로서 지형상 방어에 유리하고, 수운이 편리한 지리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다. 백제 문주왕 원년(475년)에 위례성(현 경기 하남시)에서 천도 해 와, 성왕16년(538년)에 사비성(지금의 부여)으로 천도하기까지 5대 64년간 도읍지였던 왕도로서 무령왕릉, 공산성 등 소중한 문화유적과 많은 유물을 간직하고 있으며, 충남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계룡산의 수려한 경관과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금강이 있다.

 

공주군청
  
 공주읍 교동 



1910년

  

공주읍사무소
  
 공주읍 반죽동 221 


  

공주경찰서


  

공주교육청
  
 공주읍 반죽동 162 


  

공주사범대학
  
 공주읍 반죽동 322-1 

 

  

공주사방관리소
  
 공주읍 반죽동 241 

 

  

공주 형무소
  
 공주읍 교동 3 

 

  

공주 웅진동
  
 현 곰나루 부근



1983년/공주문예회관 부근

  

공주문예회관
  
 웅진동



1983년/공사중인 공주문예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