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Portrait of
 NONSAN

 논산의 옛 모습

논산(論山)시는 1914년에 은진 ·연산·노성의 세 군과 석성군의 일부가 합쳐진 논산군으로 출발했다. 이들 네 곳 중에서 가장 큰 도시는 은진군에 속했던 강경(江景)이었다. 전북 익산군과의 접경지대에 자리한 강경은 1899년에 군산이 개항되면서부터 금강 최대의 하항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경부선 철도에 이어 1912년에 강경을 경유하는 대전-이리-군산간 철도가 개통되면서 강경하항의 역할은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다. 지금은 금강변의 구 시가지에 남아 있는 '중앙시장'만이 강경이 누리던 상업도시로서의 지위를 짐작케 해주며, 인접한 '젓갈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1996년 시로 승격한 현재 논산시의 중심지는 논산천 연변의 구 논산읍 지역이다. 시의 중앙에 자리한 이 지역은 호남선철도가 경유하고 군청이 들어섬에 따라 도시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육군본부가 자리한 두마면 신도안이 2003년 걔룡시로 따로 분리되었다.

 

논산군청

 

  

논산읍사무소

  

논산교육구청
  
  논산읍 반월동

  

논산사방관리소

  

논산우체국
  
  논산읍 반월동 41

 

강경읍사무소

  

강경경찰서

  

강경상업고등학교

   

강경시내 전경



 
1938년

 

강경법원지청



 
193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