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Portrait of
 SEJONG

 세종의 옛 모습

 대전의 북쪽에 위치한 연기군은 1914년에 전의군을 병합하여 지금에 이르는데, 현재 충남의 시·군중에서 면적이 가장 적다. 조선시대에 연기지방의  행정중심지는 현재의 조치원이 아니라 그 남쪽의 연기(燕岐)였다. 그러나 경부선 철도가 조치원을 통과하게 되고, 그 후 충북선이 조치원에서 갈라지게 됨으로써 조치원은 철도교통의 요충지가 되었다. 또한 군청이 조치원으로 옮겨지게 되어 남쪽의 남면 연기리와 북쪽의 전의면 읍내리는 행정기능을 잃고 구읍으로 전락하였다. 1920년에 조치원면은 지정면이 되었고, 1931년에 읍으로 승격되었다. 2012.7.1일부터 남면, 금남면, 동면과 공주시 장기면, 반포면, 의당면 과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 일부가 행정복합도시로 편입되어 '세종특별자치시'로 출발하였다. 주산은 원수산(254m), 좌청룡은 전월산, 명당수는 금강으로 하여 새로운 국가 중심도시로 발돋움 하고있다.

 

연기군청


  

연기교육구청
  
  연기군 조치원읍 정동 


  

조치원읍사무소

  

조치원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