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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상탈출 조회 1회 작성일 2020-09-16 19:22: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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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추억의 브랜드-서태지가 유행시킨 브랜드라고?? 서태지, 송승헌, 소지섭, 김하늘, 야노시호 등 브랜드와 얽힌 유명인(스톰, 보이런던, 노티카)

안녕하세요
345 TV 오늘은 브랜드 특집입니다.

지금은 없어졌거나 활동이 뜸해진 브랜드를 떠올리며 추억을 파는 시간.
90년대 중후반에 히트를 치며 우리의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브랜드 추억의 브랜드 베스트 5를 정해봤습니다.

스톰

*사진=visla.com
추억의 브랜드 하면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브랜드가 스톰이었습니다.
292513=storm
의미를 알 수 없는 숫자를 로고에 넣은 브랜드. 당시에도 이 숫자에 대한 사람들의 의문이 아주 폭발적이었죠. 스톰 상품기획자 아들의 생년월일을 넣었다는 이야기가 제일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제가 이 브랜드를 처음 본 것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통해서였죠. 90년도 중반에 최고의 인기를 끌던 서태지와 아이들이 갑자기 알수없는 숫자를 옷에 달고 나오기 시작했고 콘서트에서 입은 그 옷은 “이 옷은 서태지가 만든것인가?” 라고 생각될 정도로 임팩트가 컸습니다. 서태지의 컴백홈 당시 비니가 바로 스톰이었습니다.

서태지외에도 그당시 스톰 모델은 톱스타가 되는 등용문이었고 실제로 스톰 모델출신인 송승헌, 소지섭, 김하늘은 모델을 거치면서 지금은 탑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야노시호가 스톰 모델이었다는 거죠. 이건 전혀 몰랐습니다.
지금도 화보를 보면 전혀 촌스럽지 않은 옷입니다. 사진만 딱 봐도 옷의 퀄리티가 남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던 당시 스톰 모델이던 송승헌은 거의 저희에게 신적인 존재였죠. 너무 잘생겼잖아요. 송승헌을 보면서 당시에 쫄티를 입고 거리를 누비던 생각이 나네요.

보이런던

서태지 이야기를 다시 이어서 하자면 서태지가 유행시킨 브랜드가 또 하나 있습니다.

*사진=구글
바로 보이런던. 보이런던은 사실 최근에도 다시 등장하면서 젊은 층도 알고 있는 브랜드죠. 하지만 보이런던은 사실 2000년에 사라진 브랜드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2012년 재등장했죠.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서태지는 스톰모자, 이주노는 보이런던, 그리고 양현석은...
설마 펠레펠레?? ㅎㅎㅎㅎㅎ
와~ 펠레펠레 소개한번 해보고 싶지만 이건 다음 기회에~
하여튼 보이런던 역시 서태지와 아이들이 만든 브랜드였는지 착각할 정도로 콘서트나 방송에서 자주 등장을 했습니다.
지금은 중국에서 잘나가나봐요.

노티카

추억의 브랜드를 떠올리면서 제일 아쉬움이 큰 브랜드가 바로 노티카 입니다.

*사진:아델포이 빈티지샵
저와 비슷한 시기를 보내신 분들은 아마 이 사진을 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아니 그냥 노티카 점퍼하면 다들 뭔지 아실거에요. 목부분 칼라를 높게 세우고 오버사이즈로 입고 다니던 그 점퍼. 90년대 말에 대학교 캠퍼스에는 모두가 교복처럼 이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심지어 저런 점퍼를 겨울에도 입고 다녔어요.
“그때는 춥지 않았던걸까? 아니면 젊어서 가능했던 걸까?”
노티카 점퍼에 폴로 면바지 그리고 닥터마틴 옥스포드 슈즈를 신으면 나 “강남스타일이야”를 외칠수 있었던 시절이죠. 그때 당시도 20만원이 넘었다고 하니 꽤나 비싼 옷입니다.
최근에 올드스쿨이 유행하면서 저는 노티카 점퍼가 굉장히 갖고 싶어졌어요. 물론 그시절 옷을 중고로까지 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란 일이 있죠. 몇년전 지코가 쇼미더머니에서 노티카 바람막이를 입고 나타난거에요.


“드디어 노티카도 올드스쿨 트렌드에 합류하는구나”라는 생각에 재빨리 검색을 해봤는데 노티카는 건재했지만 그 시절 그 바람막이는 보이지 않았어요.
물론 빈티지 샵에선 팔고 있습니다.(근데 진짜 그시절 입던 옷이라 많이 삭아있어요)
*지코도 빈티지샵에서 구매했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어쨌든 제가 노티카 관계자면 노티가 세일링 자켓을 다시 만들어서 팔아보고 싶네요.

잠뱅이
저는 잠뱅이라는 브랜드가 뇌리에 크게 박혀있습니다. 90년대 초중반에 우리 나라에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가 히트를 쳤었어요. 겟유즈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닉스 등등.. 그런데 그런 바지들이 그당시 10만원이 넘는 것들이 많았고 또 디자인이 사실 일반 중저가 브랜드와는 비교가 안되게 좋긴했거든요. 돈없으면 예쁜옷 못 입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싼가격에 퀄리티 좋은 청바지가 등장한거에요. 국산 토종임에 분명한 ‘잠뱅이’라는 이름을 달고서 말이죠.

당시 부츠컷이나 청바지에 절개를 넣어 다른 원단을 사용한 바지들은 정말 잠뱅이에서만 볼수 있는 것들이 많았죠. 하지만 잠뱅이가 아직도 건재하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 이유때문에 예전 사진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다만 아직도 건재한 잠뱅이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도 유명인 화보를 볼 수 있습니다.



스포트리플레이

*사진: https://m.blog.naver.com/scscaaa_0327/221398738228
스포트리플레이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당시 모델이었던 최창민이었습니다. 저도 지금 그분이 원래 연기자인지 모델인지 잘 모르겠는데 스포트리플레이 모델이라는 점만 아주 뚜렷이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스포트리플레이와 뗄레야 뗄수 없는 분이죠.
스포트리플레이는 최창민의 이미지에 힘입어 세련된 대학생들이 너도 나도 입고 다니던 핫한 브랜드였습니다.

이상 추억의 브랜드 5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또다른 추억의 브랜드가 생각나시면 댓글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0년대브랜드#스톰#292513#보이런던#노티카#스포트리플레이#잠뱅이#boylondon#Nautica#Sportreplay#송승헌#서태지#소지섭#김하늘#야노시호#스톰모델
귀여운동물친구들사랑해 : 292513스톰 저때 있었어요 근데 서태지는 티피코시 아니였나요?ㅋㅋㅋ
박주하 : 고3인데 빈티지샵에서 점퍼가 너무 예쁘고 맘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었는데 노티카 옷이였습니다
노티카라는 브랜드를 알고싶어서 많이 찾아도 자료가 거의 없어서 힘들었는데 잘 보고갑니다!!
블루스카이 : 그때 그시절~☆
김인제 : 한문으로 "안전지대"가 생각나네요...올블랙패션의 원조격?(그시절 멀리서보면 "안전지대"였으나 가까에서보면 "신토불이"ㅋㅋ도 있었음)
사나이김성택 : 스포트리플레이 최창민 김경민 고수 기억나네요 대학1학년때 어마어마햿죠
사나이김성택 : 80년생인데 전부 공감합니다
사이먼크롬 : COOLDOG 그리움
오리주물럭 : 일단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요
이런 이야기 넘 좋아요
79년 생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돈 모아서 전 재산으로 ㅋ ㅋ
닉스 겟유즈드 사러댕기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시절 생각하는거 자체가 잼있네요
참고로 옛날 브랜드 설명하신때 브랜드 국적에 대해서도 말씀 해주세요
미치코런던,쿠기,이런것도 있었죠?ㅎㅎ
똘레랑스 : (90년대 초중반 패션 : 미치코런던, 인터크루맨투맨, 마리떼 프랑소와저버, 마끼에끌라, 게스, 켈빈크라인, 리바이스) (90년대 중후반 패션 : 노티카, G샤크 조르지오알마니, 웨스트우드,베이직, 닉스 , 292513스톰, 보이런던, 나이스크랍, 클럽모나코,메카, 펠레 펠레, 겟유즈드, 타미힐피거, 빈폴,폴로 ... ) 추억돋네요 ㅋㅋㅋ
카라얀 : 그땐 닉스가 싹쓸이할 시절이라...
게스를 발라버릴정도였고...
당시 할인매장의 시초라 불릴수있는 문정동 할인매장에서 조차도 품절이었던 대단했던 닉스...
닉스는 주머니 가장자리에 쇳덩이 로고를 고수했어야했는데...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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