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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칠레 국회에 나타난 피카츄…"정치가 쇼냐" 비판도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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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TBC News 작성일21-08-02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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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칠레에서는 군부독재 시절 제정된 헌법이 지난해 국민투표로 폐기됐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 제헌의회가 올 5월 출범됐는데요.

155명의 제헌의원 가운데 1명, 피카츄 국회의원입니다.

지난달 말 본회의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인데요.

노란색 피카츄가 뒤뚱뛰둥 걸음을 옮기고, 친구로 보이는 공룡도 함께 있네요.

누군가의 장난인가 싶지만, 피카츄 탈을 쓴 사람은 지오반나 그란돈 의원입니다.

그란돈 의원은 '띠오 피카츄' 즉 '피카츄 이모'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칠레 개헌의 도화선이 된 2019년 대규모 시위 당시, 그란돈은 이렇게 피카츄 탈을 쓰고 곳곳을 누비는 활동가였는데요.

이후 국회에 입성한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피카츄 탈을 쓰고 본회의장에서 새 헌법에 대한 연설을 한 겁니다.

그란돈은 지지자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했는데요.

시위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피카츄가 이제는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려 한 것이겠죠.

다만 좋지 않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559/NB120185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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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혁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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